충남도는 18일 당진과 홍성 지역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대의 이동 제한 조치를 전면 해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해제는 지난달 12일 홍성 농장에서 ASF가 발생한 이후 34일 만에 이뤄진 조치다.
도는 한 달 이상 추가 발생이 없자 발생 농장 2곳을 포함해 방역대 내 농장 20곳에 대한 이동 제한을 모두 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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