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민 대한전선 대표이사(부회장)은 18일 창립 85주년 임직원 기념사를 통해 "대한전선은 국내 전선 산업의 태동기부터 산업 발전을 이끌어 온 기업"이라며 "1941년 최초의 전선회사로 출발해 지금까지 개발한 기술과 제품은 국내외 전선 산업의 발전을 이끌며 업계의 기준이 되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송 부회장은 "85년 성장의 원동력으로 임직원의 헌신에 감사하다"하다면서 "세대를 넘어 기업의 이름과 신뢰를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세계 곳곳을 누비며 대한전선의 이름을 알려온 임직원들의 노력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송 부회장은 "85년의 역사는 과거의 기록이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는 토대"라며 "대한전선과 호반그룹이 함께 새로운 100년의 역사를 써 내려갈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역량을 하나로 결집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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