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새단장 마친 '강동형 안심귀갓길' 현장점검…설치보다 중요한 건 꼼꼼한 사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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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새단장 마친 '강동형 안심귀갓길' 현장점검…설치보다 중요한 건 꼼꼼한 사후관리

서울 강동구는 최근 ‘강동형 안심귀갓길 디자인 매뉴얼’을 적용해 전면 재정비를 마친 여성안심귀갓길 2개소(길동, 명일1동)를 찾아 시설물의 유지·관리 상태를 세밀하게 점검했다고 밝혔다.

현장에서는 시설물들의 보존 및 작동 상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한편, 위급상황 발생시 긴급 신고가 가능하도록 360도 어느 방향에서든 볼 수 있는 원통형으로 개선한 신고위치표시 시설물의 경우, 차도가 좁고 차량통행이 많은 곳에서는 택배차량 등에 쉽게 파손될 수 있다는 문제점이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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