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은 유타주와 텍사스주 배스트럽 캠퍼스를 북미 사업의 양대 거점으로 삼아 현지 생산 및 공급망을 본격적으로 강화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LS일렉트릭은 오는 2030년까지 북미 전역 생산 거점에 총 2억 4,000만 달러(약 3,500억 원)를 투입해 설계부터 생산,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현지 밸류체인을 완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LS일렉트릭 관계자는 "기업 친화적인 규제 환경을 갖춘 유타주는 첨단 배전반 제조 역량을 확대하기에 매우 경쟁력 있는 지역"이라며 "이번 캠퍼스 확장 프로젝트를 통해 북미 시장 대응력을 높이고 글로벌 전력 인프라 사업 성장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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