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올해 당초 예산보다 603억원(2.5%포인트) 증가한 2조4천202억원 규모의 제1회 추경예산안을 편성, 시의회에 제출했다.
18일 시에 따르면 이번 추경예산안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269억원 등 민생경제 회복과 100만 자족도시 기반마련을 위한 평화경제특구 조성 13억원 등 핵심 사업에 중점을 뒀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추경예산안은 무엇보다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 편의 증진에 초점을 맞췄다”며 “추경예산안이 확정되는 즉시 신속히 집행해 민생 안정을 뒷받침하고 주요 현안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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