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단장 박기태)는 '아프리카 진짜 이름 찾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넬슨 만델라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의 본명 병기 촉구 활동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반크는 이날 서구 중심으로 굳어진 아프리카의 지명과 인물명을 현지 고유의 이름으로 함께 기억하고 바로잡는 캠페인에 착수한다고 소개했다.
곧 넬슨 만델라 재단에 공식 채널 및 교육 자료에 '넬슨 만델라'라는 이름과 함께 그의 고유 본명인 '롤리흘라흘라'를 공식 병기해 달라는 취지의 공식 서한을 발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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