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보문화재단은 운보 김기창(1913∼2001) 화백이 말년을 보낸 충북 청원군 내수읍 형동리 '운보의 집'을 오는 19일 재개관한다고 18일 밝혔다.
김기창 화백은 한국 근현대사 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중 한명이다.
운보의 집은 청각 장애를 딛고 독특한 미술 세계를 구축했던 김 화백이 2001년 1월 타계할 때까지 지낸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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