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대표 장인섭)가 '리얼탄산 100%' 테라 출시 7주년을 맞아 신규 모델 손흥민과의 통합 캠페인을 본격 가동한다.
테라 출시 7주년과 손흥민의 등번호 '7번'이라는 상징적 연결고리, 그리고 현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손흥민의 역동적 에너지가 '리얼탄산 100%' 테라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한다는 점이 모델 선정의 주요 배경이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올해는 테라 출시 7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이 필요한 전환점"이라며 "에디션 출시와 TV광고 시리즈 외에도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테라 X 손흥민'이라는 공식의 대세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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