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아들 바보’ 김정태가 중학생 아들과 아직도 ‘동반 샤워’를 한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경악하게 했다.
김정태의 아내는 “지나치다.중학생한테 아기 때 하듯 발가벗겨서 의자에 올려놓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로션을 발라준다고 생각해 봐라.힘들다면서도 왜 아들한테 그걸 계속하는지 모르겠다”며 쓴소리를 했다.
아들의 샤워 독립 선언으로 ‘스킨십 부자’에서 냉기만 가득한 아빠가 되어버린 김정태, 그리고 둘째 시현이의 충돌에 어떤 결말이 날지는 18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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