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 '스우파' 말고 새 댄스 시리즈…이번엔 '혼성' 디렉터 서바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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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스우파' 말고 새 댄스 시리즈…이번엔 '혼성' 디렉터 서바이벌

그동안 댄서들의 춤 실력에 집중했다면, 이번에는 안무 창작을 기반으로 무대 전체를 기획하고 완성하는 '퍼포먼스 디렉터'들의 경쟁을 그린다.

특히, 이번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엠넷 댄스 서바이벌 최초로 시도되는 혼성(All-Gender) 경쟁 체제다.

제작진은 "실제 안무 제작과 무대 연출이 이뤄지는 프로페셔널한 디렉팅 현장에서는 이미 성별의 구분 없이 오직 실력과 감각으로만 협업과 경쟁이 이뤄지고 있다"며, "이번 시리즈는 '누가 춤을 더 잘 추느냐'를 넘어 '누가 더 압도적인 작품을 남겼느냐'를 가리는 만큼, 성별의 제약을 두지 않고 디렉터들의 순수한 창의력과 전문성을 가감 없이 보여줄 계획"이라고 기획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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