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 일원으로 뛰었던 셰이 위트컴(27)이 시범경기 복귀 뒤 좋은 타격감을 이어가고 있다.
위트컴은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 레콤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 피츠버그 파이리츠전에 4번 타자·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위트컴은 휴스턴이 4-0으로 앞선 3회 두 번째 타석에서는 뜬공으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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