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3월 21일 자)에 따르면, 엔하이픈의 미니 7집 ‘THE SIN : VANISH’는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61위를 차지했다.
‘THE SIN : VANISH’는 ‘월드 앨범’에서 최근 2위를 유지하다가 이번 주 1위를 탈환했고, ‘톱 앨범 세일즈’에서는 전주 대비 3계단 상승한 5위에 안착하는 등 꾸준히 최상위권에 자리하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멤버 제이크의 고향에서 열린 팀의 첫 호주 방문이라는 점이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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