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3쿠션 전설’ 다니엘 산체스(웰컴저축은행)와 ‘당구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이 이번 시즌 프로당구 PBA에서 빛난 최고의 별이 됐다.
산체스는 이번 시즌 포인트 41만 2500점을 기록하며 33만 1500점의 2위 김영원(하림)을 8만 1000점 차이로 제치고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즌에만 4회 우승으로 대상을 수상한 김가영은 제비스코 상금랭킹 상금왕(2억 2950만원), 베스트 애버리지상(시즌 애버리지 1.139), 뱅크샷상(200회), 팀리그 베스트 복식상, 팀리그 대상까지 총 6관왕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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