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은 18일 우리금융이 동양생명[082640]의 완전자회사화를 서두르는 이유가 결국 ABL생명과의 통합을 위한 사전작업이라고 봤다.
언론 보도에 의하면 우리금융은 양사 통합비용을 3천억원 수준으로 책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동양생명의 완전자회사화는 우리금융 신주 발행을 통한 주식맞교환 방식이 유력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 연구원은 "우리금융이 동양생명 완전자회사화를 위해 신주를 발행하게 되면서 추후 약 15bp(1bp=0.01%포인트) 내외의 보통주 자본비율(CET1) 개선 효과가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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