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공유재산 관리에 '디지털 전문성' 입혔다…공유재산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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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공유재산 관리에 '디지털 전문성' 입혔다…공유재산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광명시가 시민의 소중한 자산인 공유재산을 더욱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공유재산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시는 토지·공간정보 전문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LX)에서 운영하는 지도 데이터 기반 재산관리시스템을 활용해 광명시 공유재산을 통합 관리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LX의 시스템과 시의 공유재산 현황을 연동해 ▲재산 정보 ▲대부계약 ▲민원 관리 ▲매각 협의 사항 등 각 재산에 관련된 모든 정보를 지도 위에서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체계적인 관리 기반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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