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아이콘’ 오드리 헵번 대표작 ‘로마의 휴일’·‘티파니에서 아침을’, 4K 재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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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아이콘’ 오드리 헵번 대표작 ‘로마의 휴일’·‘티파니에서 아침을’, 4K 재개봉

할리우드의 영원한 전설 오드리 헵번의 대표작 ‘로마의 휴일’과 ‘티파니에서 아침을’이 롯데시네마 ‘클래식 레미니선스’ 기획전을 통해 오는 4월 8일 관객들을 다시 찾는다.

시대를 거듭해도 사랑받는 스타일 아이콘 오드리 헵번의 정점을 찍은 두 작품을 스크린에서 선명한 화질로 감상할 기회다.

오드리 헵번은 이 작품으로 제26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며 전 세계적인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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