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관계자는 이번 사외이사 인선에 대해 "금융 및 경영 전문성을 갖춘 적임자로 판단해 사외이사로 추천했으며 선임 여부는 주주총회를 통해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푸본 계열 인사가 사외이사로 이사회에 참여해 글로벌 금융 네트워크와 디지털 금융 경험을 공유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사외이사 인선에서 더글라스 차이와 린치펑 두 인사가 연임되면서 푸본 측 이사회 참여 구조는 유지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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