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으나, 홀몸 노인을 위해 설치된 '유케어(U-care) 시스템'이 신속히 화재 사실을 알려 큰 인명피해를 막았다.
이날 화재는 독거노인 가구 등에 설치된 '유케어 시스템'에 의해 신고가 이뤄진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관계자는 "유케어 시스템을 통해 빠르게 화재 상황을 파악해 비교적 적은 인명피해로 진화작업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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