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주거용 비닐하우스 화재…'유케어 시스템' 작동해 신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광명 주거용 비닐하우스 화재…'유케어 시스템' 작동해 신고

한밤중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으나, 홀몸 노인을 위해 설치된 '유케어(U-care) 시스템'이 신속히 화재 사실을 알려 큰 인명피해를 막았다.

이날 화재는 독거노인 가구 등에 설치된 '유케어 시스템'에 의해 신고가 이뤄진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관계자는 "유케어 시스템을 통해 빠르게 화재 상황을 파악해 비교적 적은 인명피해로 진화작업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