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12년 차를 맞이할 로돈은 지난해 33경기에서 195 1/3이닝을 던지며, 18승 9패와 평균자책점 3.09 탈삼진 203개로 펄펄 날았다.
이에 뉴욕 양키스는 2026시즌에도 로돈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다.
단 프리드-콜-로돈으로 이어지는 뉴욕 양키스 상위 선발진은 부상으로 인해 오는 4월에나 완전체의 모습을 갖추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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