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생활과 산업 현장에서 인공지능(AI) 제품을 상용화하기 위해 2년간 7천500억원을 투입한다.
기획예산처는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된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공급망안정화위원회'에서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AX-Sprint)' 추진계획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1∼2년내 출시가능한 제품을 중심으로 상용화를 집중적으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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