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정든 롯데 떠나고, 처음 찾은 사직 마운드서 고개 '꾸벅'→팬들 박수로 화답! "이상한 기분이지만, 언젠간 등판했어야 해" [부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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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정든 롯데 떠나고, 처음 찾은 사직 마운드서 고개 '꾸벅'→팬들 박수로 화답! "이상한 기분이지만, 언젠간 등판했어야 해" [부산 현장]

박진형은 1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k KBO 시범경기 원정게임에서 4-4로 맞서던 9회 마운드에 올랐다.

박진형은 롯데에서만 13년을 몸담았던 선수다.

박진형은 이후 부상으로 2018년 13경기 출전에 그쳤지만, 다음 시즌 평균자책점 4.02로 부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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