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한국전서 2홈런 친 스즈키, 무릎 인대 미세 손상…IL 오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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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한국전서 2홈런 친 스즈키, 무릎 인대 미세 손상…IL 오르나

크레이그 카운셀 컵스 감독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 슬로언 파크에서 열리는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시범경기를 앞두고 AP 통신 등 현지 언론과 인터뷰에서 "스즈키가 팀 복귀 후 자기공명영상(MRI) 등 정밀 검진을 받았고, 경미한 무릎 인대 손상 진단이 나왔다"고 밝혔다.

일본 대표팀은 당초 부상 내용을 오른쪽 무릎 통증으로 발표했지만, 정밀 검진 결과 인대 손상이 확인됐다.

스즈키는 일본프로야구에서 뛰던 2022년 3월 포스팅시스템을 통해 컵스와 5년 총액 8천500만달러(약 1천265억원)의 대형 계약을 맺고 빅리그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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