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프랑스)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에서도 첼시(잉글랜드)를 상대로 완승을 거두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강인은 16강 1차전에 이어 이날도 후반 교체 투입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전반 6분 크바라츠헬리아가 수비수와의 경합을 이겨낸 뒤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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