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사각 경계선지능인 맞춤 지원…부산시 5개년 기본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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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각 경계선지능인 맞춤 지원…부산시 5개년 기본계획 수립

부산시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경계선 지능인에게 맞춤형 복지를 지원하는 '경계선 지능인 지원 5개년(2026∼2030년)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18일 밝혔다.

경계선 지능인은 평균 지능보다 낮은 인지 기능으로 학업·근로 면에서 어려움이 있지만 지적장애에 해당하지는 않는 집단이다.

시는 지난해부터 청년재단과 경계선 지능인 진단검사 지원과 진로 탐색·사회성 향상 지원 사업을 펼치고 학령기 아동·청소년이나 18∼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진단 검사, 진로 컨설팅, 자립 교육, 근로 경험 등을 지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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