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에서 도루를 시도하다가 다친 일본 야구대표팀 스즈키 세이야(32·시카고 컵스)의 부상 정도가 경미한 수준으로 확인됐다.
스즈키는 2022년 컵스에 입단해 빅리그 통산 532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9 87홈런 296타점을 기록하고 있다.
2023년 WBC 당시 복사근 부상으로 불참했던 스즈키는 이번 대회 4경기에서 타율 0.333(9타수 3안타) 2홈런 5타점 6볼넷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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