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스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로 완전 이적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7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 회장 후안 라포르타가 래시포드를 붙잡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라고 전했다.
바르셀로나가 다른 공격 자원을 주시하면서 래시포드가 완전 이적에 실패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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