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인(33·로드FC 김태인짐)이 두 체급 챔피언의 위용을 뽐냈다.
김태인은 15일 장충체육관서 열린 ‘굽네 로드FC 076’ 메인이벤트 헤비급 타이틀전서 2라운드 2분1초 만에 펀치와 파운딩에 의한 TKO로 세키노 타이세이(26·KAMISU GANG)를 꺾었다.
김수철(왼쪽 3번째)이 15일 장충체육관서 열린 ‘굽네 로드FC 076’ 글로벌 토너먼트 밴텀급 결승전서 우승을 차지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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