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중 도루하다 부상’ 스즈키, 무릎 인대 파열 아닌 염좌 ‘천만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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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중 도루하다 부상’ 스즈키, 무릎 인대 파열 아닌 염좌 ‘천만다행’

지난 베네수엘라와의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 도중 무릎을 다친 스즈키 세이야(32, 시카고 컵스)의 부상이 경미한 것으로 보인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8일(이하 한국시각) 스즈키가 자기공명 영상(MRI) 촬영 결과 후방십자인대(PCL) 염좌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즉 스즈키는 2026시즌 개막을 부상자 명단에서 맞이할 것으로 보이나, 4월 내 복귀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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