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품격' 보여줬던 산체스, 꿈나무들에게 뜻깊은 조언…"비디오 게임 말고 당구는 어때?" [PBA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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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품격' 보여줬던 산체스, 꿈나무들에게 뜻깊은 조언…"비디오 게임 말고 당구는 어때?" [PBA 현장]

더불어 스포츠맨십상을 수상한 것을 두고는 "이번에 스포츠맨십상을 받아 너무 기쁘지만, 한편으로는 그것이 스포츠의 기본이다.페어플레이를 통해 우정을 쌓고, 젊은 세대들에게 전수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다른 선수들도 자진해서 파울을 심판에게 먼저 알린 적이 있다.특별히 나만의 일은 아니고, 모든 선수가 정신을 계승하고 지속해야 할 부분"이라고 말했다.

산체스는 지난달 2일 PBA 9차투어 우승 트로피가 달린 결승전 마지막 세트에서 아무도 눈치 못 챈 자신의 파울을 자진 고백해 큰 관심을 모았다.

당구로 세계를 정복한 '4대 천왕'에서 PBA 왕좌까지 전설의 길을 걸어온 산체스는 자신을 뒤따르는 젊은 선수들과의 경쟁에서 특히 감명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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