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박성웅과 이상윤은 게임을 잘 하냐는 질문에 "승부욕이 강한 편"이라고 했다.
그리고 이날 박성웅은 깨알같은 아재개그로 웃음을 줬다.
이어 박성웅은 "아들이 17살인데, 지금도 제가 출근을 할 때 입에 뽀뽀를 해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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