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김 후보는 ‘체류형 관광 중심도시’ 전환을 위해 ‘4도3촌 공주 ‘워케이션센터’를 설립하고 원도심에 ‘청춘 스테이(유스호스텔)’를 조성할 계획이다.
김정섭 예비후보는 공주의 역사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공주 역사인물 기념관 건립 ▲계룡산 철화분청사기 문화단지 조성 ▲역사유적 정비 ▲종교문화 관광 활성화 전략 등도 함께 약속했다.
김정섭 예비후보는 “공주는 이미 대한민국 최고의 역사문화 자산을 갖고 있지만 이를 연결해 체류로 이어가는 전략이 부족했다”며 “워케이션, 청춘스테이, 역사·종교 관광을 결합해 공주를 ‘머무는 도시’, ‘다시 찾는 도시’로 반드시 바꾸겠다”고 약속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