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플레이오프(PO)를 앞두고 주포 카리 가이스버거(24·등록명 카리)의 부상으로 고민이 깊지만 나현수와 자스티스 야쿠지(이상 27)의 최근 상승세는 반가운 대목이다.
PO 진출을 확정한 현대건설은 정규리그 3위와 4위가 맞붙는 준PO 승자와 26일부터 3전2승제의 PO를 치른다.
PO에서 카리가 흔들리더라도 공격 전개를 원활히 만드는 자스티스의 리시브가 유지된다면 현대건설은 큰 힘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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