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현 총재도 지난 2022년 3월 23일 문재인 전 대통령에 의해 총재 후보로 지명돼 4월 19일 청문회를 치렀다.
이주열 전 총재는 지명된 뒤 29∼30일 만에, 이창용 총재는 지명된 뒤 29일 만에 각각 취임한 셈이다.
이 총재의 임기가 오는 4월 20일 만료되는 점을 고려하면, 늦어도 이번 주 안에 차기 총재 후보자가 지명돼야 공백을 막을 수 있다는 계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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