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훈이 팬들과 직접 만나는 시간을 마련한다.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박지훈이 다음 달 25일과 2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팬미팅 ‘같은 자리’를 개최한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 관객 수 1346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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