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가 17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제19회 암 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국가암관리사업 유공자 98명·기관에 포상을 수여하며 이같이 발표했다.
암 예방 활동 강화와 조기검진 확대, 치료 기술 발전에 힘입어 암 환자 5년 상대생존율은 73.7%를 기록했다.
정은경 장관은 기념사에서 “생존율 향상은 현장의 의료진·연구자와 국가암관리사업 담당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올해부터 시행되는 ‘제5차 암관리종합계획(2026~2030)’을 통해 암 예방부터 치료, 치료 이후의 삶까지 전 주기에 걸친 국가암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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