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산불 복구에 1조2천억원이 넘는 천문학적 예산이 투입되며 외형적 재건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전문가들은 이제라도 대응 패러다임을 '진화'에서 '예방'으로 바꾸고, 수종 전환 등 중장기적 산림 구조 개편을 서둘러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정작 대형 산불 확산을 막을 핵심 인프라인 '임도(산불 진압용 도로) 확충'이나 '내화 수림대 조성' 등 예방적 차원의 투입은 상대적으로 미비했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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