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산불 1년] ② 임시주택서 버티는 이재민들 "새집은 아직"…지원부족에 막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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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산불 1년] ② 임시주택서 버티는 이재민들 "새집은 아직"…지원부족에 막막

경북도에 따르면 경북 대형산불은 사회재난으로 분류돼 주택이 전파된 주민은 2천만∼3천600만원을 지원받게 돼 있었다.

그는 "산불로 갑자기 삶의 터전을 잃은 지 1년이 지난 지금까지 주택을 복구하는 데 필요한 지원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면서 "영덕에 1천명이 넘는 이재민 중 자기 집을 지어서 나간 사람은 아마 몇 명 안 될 것"이라고 했다.

그나마 이 주민은 차가 드나들 수 있는 길과 맞닿아 복구 공사를 진행하고 있지만 대다수 주민은 복구하고 싶어도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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