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지원 속에 마약 카르텔과의 전쟁에 나선 에콰도르가 이웃 국가 콜롬비아와 분쟁에 휩싸였다.
전 세계 코카인의 70%를 생산하는 콜롬비아와 페루 사이에 끼어 있는 에콰도르는 최근 수년간 영향력 확장에 나선 카르텔들의 활동 무대로 변했다.
에콰도르는 콜롬비아 정부가 양국 국경지대에서 활동하는 마약 카르텔을 막기 위해 충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다고 비판하며 지난달 콜롬비아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를 기존 30%에서 50%로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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