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대법원장, 대통령에 맞선 초대 대법원장 언급하며 '용기' 강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美대법원장, 대통령에 맞선 초대 대법원장 언급하며 '용기' 강조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에 제동을 건 연방 대법원의 존 로버츠 법원장이 공식 석상에서 사법부가 갖춰야 할 용기와 법치주의를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법관을 향해 공격적인 발언이 쏟아지는 것에 대한 우려를 내비치기도 했다.

로버츠 대법원장은 보수 성향이긴 하지만 가장 최근 트럼프 행정부 상호관세 위법 판결을 비롯해 과거 '오바마 케어' 개혁안 등 굵직한 판결에서 보수 진영에 '뼈아픈' 한 표를 행사하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