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중부 콩고공화국의 드니 사수 응게소(82) 대통령이 지난 15일(현지시간) 치러진 대선에서 다시 승리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콩고 국영TV를 인용해 17일 보도했다.
모두 7명의 후보가 출마한 이번 선거에서 사수 응게소 대통령은 94.82%의 득표율을 기록했다고 콩고 내무부는 잠정 결과를 밝혔다.
사수 응게소 대통령은 2031년까지 5년 더 재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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