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킬레스건 파열' 멕시코 GK, 韓전 못 뛴다…월드컵 앞두고 8개월 OUT→"너무 슬프다, 마음 산산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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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킬레스건 파열' 멕시코 GK, 韓전 못 뛴다…월드컵 앞두고 8개월 OUT→"너무 슬프다, 마음 산산조각"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 주전 골키퍼 루이스 말라곤(클루브 아메리카)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출전이 좌절되자 참담한 심정을 감추지 못했다.

말라곤이 아킬레스건 파열로 최소 6개월 결장이 확정되면서 한국 등과 월드컵에서 격돌하는 멕시코에 비상이 걸렸다.

멕시코 매체 '프레사머코수르'는 17일(한국시간) "말라곤은 멕시코 축구 대표팀의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에서 선발 골키퍼로 기용할 유력한 후보였지만, 아킬레스건 파열로 대회 출전이 좌절됐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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