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뒤덮은 초대형 '글판'…교보생명, BTS와 '희망'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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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뒤덮은 초대형 '글판'…교보생명, BTS와 '희망' 전한다

광화문 네거리를 지켜온 교보생명 광화문글판이 방탄소년단(BTS)과 손잡고 전 세계에 희망과 격려를 전한다.

교보생명 광화문글판은 1991년 1월 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의 제안으로 시작해 36년 동안 총 120편의 문안을 내걸며 시민들의 곁에서 희망과 위로, 사랑의 메시지를 전해오고 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광화문글판과 방탄소년단의 세 번째 만남은 희망과 격려라는 공통의 가치를 추구하는 두 문화 아이콘의 결합”이라며, “앞으로도 광화문글판은 시민의 벗으로 남아 희망과 위로를 전할 수 있도록 소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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