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왕사남' 마지막 단체 사진 떴다…1370만 찍고 "마음속에 영원히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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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왕사남' 마지막 단체 사진 떴다…1370만 찍고 "마음속에 영원히 저장"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배우들이 마지막 공식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왕사남'즈와 마을 사람들의 따뜻한 모습을 여러분들 마음 속에 영원히 저장ㄴㄱ"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극 중 엄흥도로 열연한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하게 많은 분들이 '왕사남'을 사랑해 주셔서 뭐라고 감사를 드려야할지 모르겠다"며 "이 자리가 마지막 공식 행사가 될 것 같은데 마지막까지 가득 자리를 채워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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