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은 이날 위 3개 부문에 이어 베스트 에버리지상(1.139), 팀리그 대상(하나카드), 베스트 복식상(김가영-사카이 아야코, 37승14패 승률 73%)까지 총 6개의 트로피를 휩쓸었다.
29세 이하 남녀 선수를 대상으로 한 영스타상은 정수빈(NH농협카드)이 차지했다.
2025-2026시즌 팀리그 우승을 차지한 하나카드의 대상 시상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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