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축구협회는 17일(현지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를 미국이 아닌 멕시코에서 치르길 원한다고 밝혔다.
작년 12월에 발표된 월드컵 경기 일정에 따르면 벨기에, 이집트, 뉴질랜드와 함께 G조에 속한 이란은 모든 조별리그 경기를 미국에서 치러야 한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이 같은 이란축구협회의 제안에 대해 "FIFA가 동의한다면 이란의 경기가 멕시코에서 치러지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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