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AI 스타트업 지니젠AI(대표 최선영)가 메타인지 AI 기술 기업 비드래프트(대표 김민식)와 공동 개발한 'Smol AI 월드컵(Smol AI WorldCup)'이 세계 최대 AI 오픈 플랫폼 허깅페이스(Hugging Face)에서 스페이스(AI웹앱 서비스) 및 데이터셋에서 전체 인기순위 10위권에 동시에 진입했다.
Smol AI 월드컵은 소형 AI 언어모델의 실질적인 성능을 평가하는 벤치마크 플랫폼이다.
최선영 지니젠AI 대표는 "소형 모델의 가능성을 전 세계가 공정하게 평가할 수 있는 장을 만들고 싶었다"며 "이 아이디어가 글로벌 커뮤니티의 공감을 얻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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