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 레전드’ 지소연(35·수원FC 위민)이 ‘아시안컵 우승’ 한을 풀 수 있을까.
지소연은 2013년 동아시안컵에서 홀로 두 골을 몰아치며 한국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지소연은 일본과 치른 13차례 A매치에서 6골을 뽑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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