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구라가 이혼 관련 가수 천록담의 발언에 발끈했다.
김구라는 17일 방송된 TV조선 ‘X의 사생활’에서 “이혼이 자랑도 아니지만 흠도 아닌 세상이다.만약 전 배우자의 사생활을 지켜보는 상황이 온다면 어떨 것 같냐”고 출연진에 물었다.
이혼 당시 전처의 문제로 생긴 빚 17억 원을 책임지겠다고 밝힌 김구라는 이를 3년 만에 모두 갚은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