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장우가 계속되는 실수로 백종원에게 따끔한 지적을 받았다.
그렇게 6일 차 장사가 시작되고, 첫 주문이 들어오자 이장우는 백종원의 지시에 따라 비빔밥을 만들기 시작했다.
이장우는 백종원의 시선에 그만 두 번째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고, 백종원은 "이장우 오늘 왜 이래!"라며 '멘붕'에 빠진 이장우를 따끔히 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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