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는 3월 16일 오후 2시 천안에 위치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3월 유럽 원정 친선경기(코트디부아르-오스트리아) 명단발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홍현석과 같이 낭트에서 기회를 받지 못해 독일 2부리그 카를스루어로 간 권혁규도 홍명보 감독 선택을 받았다.
홍명보 감독은 명단발표 기자회견에서 "유럽 현지에서 면담을 할 때는 부상을 당해서 회복 단계에 있었다.2 주 후에 뛴다고 하던데 실제로 2주 후에 경기를 했고 득점까지 넣었다.뽑힌 기준은 팀이 어려운 상황에 있는 것은 맞고 심리적인 상태도 불안정하지만 경험이 많고 어린 선수들을 잘 이끌어주고 할 것이기에 선발을 했다"라고 하며 황희찬 선발 배경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